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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2016  Reported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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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마스코트로 나선 아이들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홈 구장, 올드 트라포드의 별명은 ‘꿈의 극장’이다. 꿈을 현실로 이뤄주고, 또 다른 꿈을 꿀 수 있게 만들어주는 장소라며 팬들이 붙인 별명이다. 그라운드 위에서 뛰는 선수들,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는 팬들 모두에게 한 번쯤은 꼭 밟고 싶은 곳이 바로 올드 트라포드다.

24일(현지시간) ‘꿈의 극장’에 특별한 손님들이 찾는다. 맨유와 레스터시티의 2016/2017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경기가그 무대다. 대한민국 인천에서 먼 길을 떠나 영국 맨체스터까지 날아온 두 명의 아이들이 맨유의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릴 선수들과 함께 손을 잡고 올드 트라포드에 선다.

경기의 마스코트로 나설 이들은 11살 우정우 군과 13살 김호민 군이다. 수 개월 전 맨유의 레전드인 박지성에게 영상 편지를 한 통 받았다. “호민아! 정우야! 너희들을 올드 트라포드로 초대할게! 그곳에 가면 선수들이 반겨줄 거야! 좋은 추억 쌓고 와!” 박지성이 대신 전한 맨유의 초대장이었다. 맨유의 글로벌 파트너인 쉐보레가 전세계에서 11명을 선정해 올드 트라포드로 이끌었다. 아이들은 지난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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