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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2016  Report by Steve Bartram

더비전 영웅: 폴 스콜스

뜨거운 기대를 받고 있는 맨유와 맨시티 더비전을 앞두고, 지난 60년간 있었던 더비전에서의 10명의 선수를 돌아보고 있다. 이번 편은 폴 스콜스가 주인공이다. 'Ginger prince'라고 불린 그는 진정 맨유에 엄청난 득점을 가져다주었다...

폴 스콜스 - 에티하드 스타디움, 2010.04.17
맨시티 0 맨유 1

마지막 순간의 드라마가 그 시즌에 등장했다. 폴 스콜스는 맨유의 세번째 더비전 승자로 떠올랐으며, 마지막까지 승리의 달콤함을 느꼈다.

폴 스콜스는 이미 리그컵 준결승전에서 핵심적인 선수로 손꼽힌 상황이었다.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의 그의 기여는 굉장했다. 당시 주장이었던 개리 네빌과 함께 경기장을 누비고 다녔던 그였다.

"개리가 감정적이긴 했죠." 스콜스가 웃으며 말했다. "중요한 득점이었습니다. 제 생각엔 개리가 몇몇 선수들에게 키스한 것 같던데요, 베컴도 그 중 하나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