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05/09/2016  Report by Steve Bartram

더비전 영웅: 에릭 칸토나

맨유와 맨시티와의 기대되는 경기를 앞두고, 우린 지난 60년 간의 더비전 출전 10명의 맨유 선수를 돌아보고 있다. 이번엔 에릭 칸토나 편이다. 1994년의 맨유로 돌아가보자. 

에릭 칸토나 - 올드 트래포드, 1994년 4월 23일
맨유 2 맨시티 0

맨시티와의 경기에서 매번 시작 때마다 더비전 기록과 득점을 함께 한 선수가 있다. 에릭 칸토나는 맨시티와의 경기에서 항상 매우 빨리 득점을 했다. 프리미어리그와 FA컵을 치르는 맨유보다 중요한 선수였다.

에릭 칸토나는 다섯 경기 금지에서 풀려나 출전한 경우였다. 메인 로드에서 시즌 초에 열린 경기에서 3-2로 승리했고, 2번 득점했다. 칸토나는 전반전 마지막 5분동안 시원한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그러면서 맨유에 승리를 가져다 준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경이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경기 템포와 관계없이, 스스로 능력이 가득한 사람입니다. 그는 절대 급한 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프리미어십의 대혼란에서 기적과 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