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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2016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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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비전 영웅: 에드윈 반 데 사르

대망의 맨 시티전을 앞두고, 지난 60년 간 맨유의 더비전을 빛낸 10명의 선수를 소개한다. 오늘의 주인공은 네덜란드 출신의 전설적인 스토퍼 에드윈 반 데 사르이다...

에드윈 반 데 사르 - 시티 오브 맨체스터 스타디움, 2007년 5월 5일
맨 시티 0 맨유 1

2006/07 프리미어 리그를 마무리하는 경기에서, 맨유의 용감한 어린 선수는 4개월 동안 홈에서의 골이 없던 상황에서 압도적인 플레이로 맨 시티를 상대하였다.

햇빛이 내리쬐는 시티 오브 맨체스터 스타디움에서는 두 번의 패널티 킥이 나왔는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2 야드 거리에서 넣은 골이 맨유를 챔피언으로 만들었으며 다리우스 바셀은 후반전 막바지에 골을 넣어 이를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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