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22/09/2016  Report by Ryan Grant
페이지 1 중 3 다음 » 

래쉬포드의 데뷔 골

지난해, 그는 이미 그의 이름을 세상에 알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팀에서 6경기 참여에 여덟 번의 득점을 기록했다. 2015년 9월부터의 기록이다. 4개워 후, 신예로 등장한 래쉬포드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미틸란과의 유로파리그 경기에서 맨유 라인업에 마지막에 이름을 올렸다. 그 순간이 바로, 그의 역사의 시작이다. 

그날 밤, 부상을 입은 마샬의 부재로, 래쉬포드는 경기에 참여하여, 두 번의 데뷔 골을 성공시켰다. 그 골은 클럽과 국가를 위한 멋진 시작이기도 했다. 래쉬포드는 현재 클럽에서 누구보다 많은 득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인상적인 소개가 되엇다. 

우린 이번 기회에 래쉬포드의 득점을 비롯해, 최근 맨유 EFL 컵에서의 득점까지 모아보았다...

유로파 리그(2016.2.25, 미틸란전)
3일 후, 아스널이 어려운 고비를 맞았지만, 18세의 이 선수는 우월한 두 번의 득점을 했다. 바렐라의 어시스틀르 받았고, 래쉬포드는 다시 한 번, 적절한 포지션에서 득점을 시도했다. 맨유 프리미어리그 득점자 기록 중 세번째로 어린 선수가 된 것이다. 그에게 다시 네트를 흔드는 시간은 3분밖에 걸리지 않았다. 제시 린가르드의 볼을 받아서 말이다.

맨체스터 더비(2016.3.20. 맨체스터 시티전)
1달 후, 다시 한 번, 큰 무대에 섰다. 래쉬포드는 16분만에

페이지 1 중 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