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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5/2016  Report by Ryan G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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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에 대한 말말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지휘봉. 주제 무리뉴 감독을 향한 사람들의 말들을 모아봤다. 대표적인 주인공은 바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말이다.

53세의 포르투갈 출신. 주제 무리뉴 감독은 27일 맨유의 감독으로 공식 발표됐다. 지금까지 포르투, 레알마드리드를 이끌고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차지했고 첼시에서 프리미어리그를 제패하기도 했다.

무리뉴가 달성한 업적은 축구의 레전드들에게 많은 찬사를 받았다.

"주제 뮤리뉴가 첼시에서 첫 시즌인 2004/2005 시즌에 달성한 일들은 대단하다. 프리미어리그와 리그컵을 제패했다. 팀을 하나로 묶고 선수들에게 구세주로 여겨졌다. 그는 대단한 리더이며 특별한 감독이다. 다양한 리그에서 다양한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그를 따라갈 자는 많지 않을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자서전 '리딩

"첫 시즌에 그는 스쿠데토를 차지했다. 우리들에게 대단한 정신력을 가지도록 했다. 매 경기 경기장에 우리가 들어설 때 마다 우리는 거욱 강해졌다"
-자네티, 인터 채널을 통해

"나에게 있어 그는 최고다. 그는 좋은 코치다. 많은 클럽에서 다양한 우승을 경험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BT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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