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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5/2016  Report by Ian McLe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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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이 남긴 명언들

주제 무리뉴 감독은 21세기 축구에서 가장 인상적인 말들을 남겼다. 그가 남긴 말들을 모아봤다.

“일하기 가장 좋은 곳은 잉글랜드다”

“잉글랜드 축구를 통해 배울 것이 정말 많다. 축구에 대한 나의 생각은 열려있다. 하지만 나도 역시 줄 것이 있다”

“개인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정말 싫어한다. 선수가 아닌 팀이 우승을 차지하는 것이다. 스쿼드가 우승을 차지하는 것이다”

“축구는 감정과 지능의 게임이다”

“잉글랜드의 축구 선수, 잉글랜드의 팬들, 잉글랜드의 기자들이 가지고 있는 열정들을 보라. 축구에 대한 열정과 사랑은 본능이다. 하지만 열정 뿐만 아니라 고민도 필요하다”

“나는 코치다. 해리 포터가 아니다. 그는 마법사다. 하지만 현실에서 마법은 없다. 마법은 허구다. 축구는 현실이다”

“쉬운 직업을 원한다면 포르투에 남았을 것이다. 아름다운 파란색 의자가 있고,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이 있다. 신이 있고 내가 있다”

”모든 이들이 팀에 희생할 준비가 되어있다. 더불어 모든 것을 바칠 준비가 되어 있다. 팀이다. 이기심은 없다”

“나를 좋아하거나, 좋아하지 않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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