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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2016  Reported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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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사하, 한국 도착, 팬들을 기다려요!

한국을 찾은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레전드 루이 사하가 '아이 러브 유나이티드'에서 만날 한국 팬들을 학수고대하고 있다. 사하는 "한국 팬들을 다시 볼 수 있어 기쁘다"며 "현역 시절 아시아 투어 이후 처음이다"고 했다.

더불어 재치 넘치는 농담도 건냈다. 사하는 ‘프로 불참러’ 조세호를 찾았다. 한국에 왔지만 조세호의 흔적은 볼 수 없었다는 것이 사하의 재치 넘치는 이야기다.

사하는 7일 서울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되는 ‘아이 러브 유나이티드(I LOVE UNITED)’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맨유가 전세계 팬들을 찾아가 개최하는 글로벌 이벤트로, 지금까지 인도, 바레인, 브라질 등지에서 개최되었고, 저녁 8시 45분 개최되는 노리치시티와의 경기에 맞춰 한국과 미국 뉴욕에서 동시 개최되는 초대형 팬 이벤트다.

사하는 현역 시절을 함께 보낸 박지성과 함께 이벤트에 참가한다. 이를 하루 앞두고 한국에 도착한 사하는 맨유 공식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질문에 하나 있는데, 조세호는 어디에 있나?”라고 질문을 던졌다. 한국에서 ‘대세’인 조세호의 소문이 사하의 귀에도 들어간 것이다. 조세호가 행사장에 나타난다면 사하는 반갑게 맞이할 의사가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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