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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2016  Reported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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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과 사하가 예측한 노리치전!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두 레전드가 맨유의 운명을 예측했다. 노리치시티와의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둔 후 시즌 막판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는게 레전드들의 예측이다.

맨유와 레전드 박지성과 사하는 6일(이하 한국시각) 한국을 찾았다. 모두 영국 런던에 거주하고 있지만 7일 서울 용산에서 개최되는 맨유와 노치리의 경기 단관 행사 ‘아이 러브 유나이티드(I LOVE UNITED)’ 참가를 위해서다.

행사에 앞서 팬들과 만난 박지성과 사하는 노치리와의 경기 결과를 예측했다. 이구동성으로 이들은 2-0 승리를 예측했다. 리그 5위를 달리는 맨유는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확보를 위해 4위 달성이 절실하다. 노리치, 웨스트햄 그리고 본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4위 맨시티와의 승점차는 4점이라 모든 경기에서 승리하고 맨시티의 부진을 기대해야 한다.

박지성은 노리치와의 경기에 대해 “맨유가 2-0으로 승리할 것으로 예측한다. 시즌이 끝나는 시점 까지 선수들이 똘똘 뭉친다면 힘을 낼 수 있다”며 “맨유는 저력을 가진 팀이다”고 했다. 맨유는 리그 4위 달성 뿐만 아니라 FA컵 결승에 진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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