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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2016  Report by Ryan Grant. Video by Matty Singh.

영상: 긱스 데뷔후 25년

3월 2일 수요일은 라이언 긱스가 맨유 퍼스트 팀에 데뷔한지 25년째 되는 날이다. 그의 데뷔전은 에버튼과의 홈경기였다. 

긱스는 17세 당시, 데니스 어윈의 대체선수로 벤치에서 일어나게 되었다. 그는 그 때 이후 영국 축구에서 독특한 재능을 가진 선수이자 최고의 선수 중 하나이다. 긱스는 24세였을 때 이미 963번의 출전을 기록했다. 

그는 168번의 득점을 했으며, 퍼스트 팀에서 22번의 시즌을 치렀으며, 13번의 프리미어리그 타이틀과 두 번의 유러피안 컵, 4번의 FA컵을 함께했다. 

긱스의 쏜살같은 페이스와 레프트 윙에서 보여주는 트릭은 맨유의 또 다른 전설적인 감독이었던 알렉스 퍼거슨으로 하여금 이런 말을 하게 했다: "긱스를 처음 보던 그 때가 생각나네요. 13살이었고, 코커스파니엘처럼 바람을 가르며 뛰어다니더군요."

이제 맨유의 부감독으로서 긱스는 선수들에게 영향력있는 존재로 남아있다. 동료들과 매일 함께 훈련을 하고, 선수들을 살핀다. 프랑스의 아이콘인 지단은 이렇게 말했다: "만약 긱스가 프랑스 사람이었다면, 전 아마 벤치에 있었을 겁니다!"

더 많은 소식: 영상에서 긱스의 1991년 3월 2일 데뷔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