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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March 2016  Report by Adam Bostock. Video by Steve Bibby.

영상: 올림피아코를 극복할 맨유

데 헤아는 지난주 안필드에서의 경기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였다. 

맨유는 올림피아코와의 경기에서 득점에 실패한 후, 챔피언스리그 16라운드를 통과할 것이라는 기대가 없었다. 2013/14 시즌에서 가장 약해던 때의 이야기이다. 당시 감독이었던 모예스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매우 아쉬운 경기력이었습니다. 우린 아무것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2014년 3월 19일 맨체스터에서 열린 2차전에서 또 다른 느낌의 어려운 저녁을 겪은 맨유였다. 맨유는 당시 공격면에서 활약했으며, 올드 트램포드를 파이팅 스피리승로 달궜다. 

올림피아코에 대한 두려움이 여전히 있지만, 맨유는 네 번의 득점을 해야한다. 하지만 이는 데 헤아가 투입되었을 때의 이야기이다. 40분동안 두 번의 수비를 보여주었다. 이것이 경기의 핵심이었다. 데 헤아가 고양이 같은 리액션을 선보이며, 데이ㅣㅂ드의 헤딩을 막아냈고, 후에 도밍게즈의 팔로우 업을 막아냈다. 

그날 밤, 맨유는 1-0으로 앞서나갈 수 있었으며, 판 페르시는 25분께 패널티를 얻어 이를 득점으로 이끌어다. 전반전 부상타임에 이점은 배가 되었으며, 루니의 낮은 크로스가 골키퍼의 다리를 지나 득점으로 연결되기도 했다. 

판 페르시의 두번째 노력은 해트트릭이었으며, 2-2 동점을 만들어냈다. 그 당시 그는 25야드 프리킥을 선보이기도 했으며, 올림피아코스의 골키퍼인 로베르토는 이를 막지 못했다.

어려운 순간들이 있었지만 그 때마다 데 헤아는 잘 막아왔다. 맨유는 멋진 승리를 이끌어낼 수 있었고,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함성 또한 들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