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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2016  Report by Haylee B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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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맨유 팬들이 기억하는 날

맨유 재단의 최근 꿈의 날 행사가 화요일 열렸다. 영국과 아일랜드의 팬들이 Aon 훈련장에 모여 퍼스트 팀 스쿼드 선수들과 만났다.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이 행사는 스타라이트 어린이 재단, 테일러 메이드 드림스, 윌로우 재단으로 구성된 행사이다. 

판 할 감독과 클럽의 주장인 웨인 루니는 퍼스트 팀 선수들과 함께 사진에 사인도 하고, 난치병 환우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지미 머피 방문 센터 발코니에서 선수들이 훈련하는 모습도 지켜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뇌종양 환자인 쿠실이라는 13살 팬은 이 시간을 굉장히 즐겼다 전했다: "마타와 슈바인슈타이거를 만났어요. 팀 선수들 거의 대부분을 봤어요. 정말 재밌고, 흥미있는 시간이었어요. 감독님이랑 얘기도 하고요!"

세 번째로 드림 데이 행사에 참여하는 맨유 감독은 팬들과 함께하는 시간에서 기쁘다고 전했다. 

"어린이들과 부모님들께 행복을 전해드릴 수 있어 좋습니다. 선수들에게도 좋은 시간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삶이 항상 할렐루야가 될 수는 없지만 말이죠. 항상 오늘만 같으면 우리에게 굉장히 영감 넘치는 하루들이 될겁니다."

맨유의 윙어를 맡고 있는 멤피스도 팬들과 함께했다. "요즘 어린이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알 수 있더군요. 선수들에게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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