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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016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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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에릭, 맨유로 오는 길

여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새로운 센터백에 대한 이야기가 모두 담겨있다...

에릭 바일리는 비야레알에서 올드 트래포드로 이적했다. 그는 아이보리 코스트 국가대표로 활동하였으며, 라 리가 데뷔는 2014년 10월에 했다. 혜정같이 등장한 이 선수는 이제 새로운 감독인 무리뉴의 지도 하에 새로운 커리어를 열어가고자 한다. 

시작

에릭은 아이보리 코스트의 뱅제빌 출신의 선수로 맨유 스트라이커인 윌프레드 보니와 같은 지역 출신의 선수이다. 그는 축구선수로서 스페인에서 활동을 하였다. 2011년 12월에는 카탈란 클럽과 계약을 맺었고, 17세에 유스 시스템에 합류하였다 .하지만 10개월만에 그는 더 높은 팀에서의 활동을 허락받았다. 

그는 Espanyol B team에서 선수생활을 하였으며, Eric Bertrand의 이름을 따서 에릭이란 이름을 갖게 되었다. 퍼스트 팀의 감독인 세르지오의 눈길을 사로잡은 에릭은 라 리가의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경기에 참여하며 첫 발걸음을 뗐다. 그러면서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비야레알에 합류

2015년 1월, 에릭은 비야레알로 이적하여, 아스널의 수비수인 가브리엘의 자리를 메꾸었다. 클럽에 재정적인 문제가 있었지만, 다른 선택권이 없었다. 

국제적 성공

에릭의 첫번째 큰 이적은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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