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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016  Report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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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캐릭과 같은 선수가 필요하다

ManUtd.com의 스티브 바트람 기자는 마이클 캐릭의 1년 계약 연장 합의에 대해 상당히 기쁜마음을 드러낸다. 탄탄한 경험과 실력을 바탕으로 2016/2017시즌의 동력이 될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경험은 모든 사물의 스승이된다'라는 옛말이 있다. 34세의 마이클 캐릭이 새로운 1 년 계약을 체결하고 잔류하는 것은 팀 전체에게 엄청난 보탬이 될 것이다.

주제 무리뉴 감독은 팀의 미래를 내다 보며 흥미로운 젊은 선수들과의 계약을 연장했다. 그리고 이미 클럽에서 훌륭한 업적을 남긴 또 한 명의 선수. 베테랑과 계약 연장을 통해 팀을 안정화하겠다는 마음을 내비친 것이다

우리는 그저 그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라는 단어 안에 가두고 있지만 그가 가진 경험, 노하우는 팀 전체에게 한없이 중요한 자산이다.

명석한 두뇌, 넒은 시야 그리고 넓은 공간을 커버파는 캐릭의 능력은 지금의 맨유 스쿼드에서도 최정상 급 하나다.

캐릭의 1년 계약 연장은 마치 라이언 긱스가 알렉스 퍼거슨 감독 시절 1년 계약 연장을 거듭하고, 출전 시간을 조절했던 것과 마찬가지다.

최근 루크 쇼는 캐릭에 대해 "그는 팀의 아버지 같은 존재"라고 말했다.

"조언을 주는 것이 많고, 주위의 선수를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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