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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2016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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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헤아, 스페인의 넘버원

ManUtd.com의 Mark Froggatt 기자는 다비드 데 헤아와 이케르 카시야스 중 누가 스페인의 최고 골키퍼인지 2016 유로피안 챔피언십에서 실험해보기로 했다. 

세 시즌 동안 다비드 데 헤아는 맨유 올해의 선수로 선발되어왔고, 계속해서 세계 최고의 골키퍼롷 이름을 올리고 있다. 

25세의 데 헤아는 프리미어 리그의 최고 골키퍼로 2015/16 시즌 내내 계속해서 칭찬을 받은 바 있다. PFA 올해의 팀에 세 번이나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하지만 이런 개인적인 성장외에도 맨유 팬들과 축구계에서 데 헤아는 국제적인 무대에서 영향력있다 칭해지며 항상 이케르 카시야스와 이름을 같이한다. 

스페인 감독인 비센테 델 보스케는 이전 레알 마드리드에서 최선을 다하기도 했으며 현재 포르투갈의 스탑퍼이기도 하다. 그는 2010년 월드컵과 2008년, 2012년 유로피안 챔피언십에서 연속적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최근 시즌을 겪으면서도 최고의 형세를 보이고 있으며, 프랑스를 지켜내고자 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델 보스케는 외교적으로도 유로 2016 예선전을 통해 펜스 역할을 하기도 했다. 그리고 데 헤아와 카시야스를 번갈아가며 반복적으로 기용했다. 이번주, 스페인은 조지아와의 경기에서 1-0으로 패배했다. 감독은 첫 그룹 D 경기인 체코와의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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