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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016  Report by James Tuck

갤러리: 그동안의 에릭

맨유와 에릭 바일리의 새로운 계약이 앞으로 적어도 5년동안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아이보리 코스트 출신이며, 17세의 나이에 합류했다. 

에릭 바일리는 2014년 10월 퍼스트 팀 데뷔를 했으며, 스페인의 세번째 경기에서 바르셀로나 기반의 클럽의 리저브 팀에 속해 센터 백을 맡았었다. 

하지만 4번의 경기 출전 후, 바일리는 라 리가의 라이벌인 비야레알에 2015년 1월에 합류했으며, 아프리카 컵 국가 토너먼트 전 중간에 투입되어 완성까지 함께했다. 결국 아이보리 코스트의 우승까지 이끌어냈다. 그 당시 스쿼드에서는 가장 어린 선수였다. 

강하고 빠른 수비수인 바일리는 비야레알에서 2015/16 시즌 활약했으며, 챔피언스 리그 옐로 섭ㄴ마린 팀의 예선전에도 참여하여, 4번째에서 끝을 보았다. 그리고 유로파 리그 준 결승에도 올라간 바 있다. 바일리는 리버풀과의 경기에선 부상으로 참여하지 못했다.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그동안 커리어를 쌓은 에릭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최근 쟁쟁한 선수들과의 경쟁 모습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