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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2016  Reported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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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 인생이 바뀐 112일

마르쿠스 래시포드가 잉글랜드 역사상 유로 대회에 출전한 최연소 선수 기록을 갈아치웠다. 지난 17일 개최된 잉글랜드와 웨일스의 유로 2016 조별리그 2차전이 무대였다. 정확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데뷔한지 112일만에 벌어진 일이다.

2월 25일 : 성인 무대 데뷔  vs 미트윌란
웨인 루니, 윌 킨이 모두 부상을 당했고 래시포드는 벤치에 앉을 예정이었다. 유로파리그 경기 개최 직전 그는 선발로 바뀌었다. 앤서니 마샬의 워밍업 중 부상으로 인해 기회가 왔다. 데뷔전에서 두 골을 넣고 팀의 5-1 승리를 이끌었다.

2월 28일 : 2경기 4골
3일 후 그는 아스너릉ㄹ 상대로 프리미어리그 데뷔까지 하게 됐다. 그리고 두 골을 다시 한 번 작렬했다. 3-2 승리했다, “나의 첫 프리미어리그 경기였다. 믿기지 않는다. 두 골은 보너스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3월 3일 : 이달의 선수
미트윌란, 아스널전의 멋진 활약을 바탕으로 래시포드는 2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 팬 투표에서 55%의 득표를 얻었다. 데뷔 첫 달에 벌어진 일이다. 캐릭은 “갑자기 떨어진 아이 같다. 지금까지는 조용했지만 방금 껍질을 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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