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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January 2016  Report by Adam Marshall & Stephen Bib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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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 맨유의 무승부

화요일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3-3을 기록한 맨유는 프리미어리그에서의 기록 중 9번째 3-3을 기록했다. 

첫번째 3-3 무승부는 1992년 박싱 데이에서였다. 맨유는 쉐필드와의 경기에서 3-0으로 뒤지고 있던 상태였다. 그 때 브라이언 맥클레어가 2점, 그리고 그 때 당시 새로 영입되었던 에릭 칸토나의 84분 동점골로 3-3 무승부를 기록할 수 있었다. 

다음 경기는 1994년으로 올라간다. 일요일 경기였으며, 안필드에서 리버풀을 상대로 한 경기였다. 맨유는 스티브 브루스, 데니스 어윈, 라이언 긱스의 골로 3점을 따냈다. 그 다음으로 1996/97 시즌 막바지에 미들즈브러와의 경기에서 무승부 결과가 나왔다. 당시에는 게리 네빌과 로이 킨,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득점을 기록했다.

1999년 9월 맨유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서 3-3 동점을 기록했으며, 이 때 테디 셰링엄과 드와이트 요크가 두 점을 득점하였다. 하지만 경기는 마시모 타이비의 실수로 기억되고 있다. 상대 선수가 약하게 찬 슛을 놓쳤기 때문이었다. 정확하게 1년 후, 첼시와의 경기에서 폴 스콜스, 쉐링엄, 데이비드 베컴이 전반전에 3골을 터뜨렸다. 

그 시즌 마지막에 찰튼 애틀래틱과의 경기에서 3-1의 스코어를 기록하고 있었으며, 긱스와 솔샤르가 두 골을 전반전에 넣은 상태였다. 마지막 골은 킨이 기록했다. 하지만 상대팀의 존 로빈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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