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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January 2016  Reported by Adam Bostock, Video by Steve Bib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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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 비디치, 최고의 순간들

네마냐 비디치가 34 세의 나이로 현역 은퇴를 밝혔다. 맨유의 팬들에게는 복잡한 감정을 준 것이 틀림 없다. 이 시대를 대표하는 훌륭한 축구 선수가 이른 시기에 축구화를 벗은 것은 슬픈 소식이다. 하지만 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보낸 8년간의 전성기는 자랑스러운 시기였다.

비디치는 맨유 입단 전 부터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눈에 띄었다. 2006년 1월 5 일 스파르타 크 모스크바에서 이적했다. 당시 이탈리아 피오렌티나도 비디치 획득에 관심을 갖고 있었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맨유는 당시 크리스마스에 비디치의 영입을 발표했다. 

이적 후 바로 올드 트래포드에서 주전을 꿰어찬 비디치는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수비의 핵심으로 선수들의 존경을 받았고, 주장으로 팀을 이끌었다.

비디치는 2014년 1월, 사우샘프터과의 경기에서 맨유 통산 3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그게 마지막 무대였다. 마타는 "함께 플레이 할 수있어 매우 행운이었다. 영광으로 생각한다. 우리들의 캡틴이다. 캡틴 앞으로의 성공을 진심으로 바란다"고 위대한 주장에 대한 존경심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맨유를 떠난지 20개월만에 은퇴를 발표했다. 맨유 역사에 남을 한 시대를 쌓아 올린 거목 수비수의 화려한 기억을 돌아보자. 특별 동영상을 마련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네마냐 비디치
계약일 : 2006 년 1 월 5 일 (스파르타 크 모스크바에서 이적)
데뷔 : 2006 년 1 월 25 일 │ 유나이티드 2-1 블랙번 로버스 │ 리그 컵 준결승 │ 2 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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