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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2016  Reported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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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출전 기회를 잡은 역대 골키퍼들

세르히오 로메로는 지난 목요일 개최된 유로파리그 원정 경기에서 급작스럽게 그라운드에 올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골키퍼 중 비슷한 사례를 모아봤다.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골키퍼.로메로는 데 헤아의 공백을 완벽하게 채웠다. 경기 직전 무릎 부상으로 데 헤아가 빠졌고 로메로는 든든한 활약을 펼쳤다. 골키퍼 후보 선수가 갑자기 들어와 멋진 활약을 펼친 사례들을 모아봤다.

레스 올리브 1953년 4월 11일 뉴캐슬전
레스 올리브는 원래 입장권 판매소에서 일했다. 하지만 센트럴리그에서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했다. 그리고 선수들의 연이은 부상의 여파로 골키퍼가지 소화했다.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개최된 웨스트브롬과의 경기에서 짧은 고지를 받고 출전했다. 이후 구단에서 사무직으로 일했다.

데이비드 가스켈 1956년 10월 24일 맨시티전
16세 19일의 나이로 맨유 역사상 가장 어린 선수로 출전하게 됐다. 레이 우드를 대신해 커뮤니티실드에 나섰다. 사실 팬으로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에 왔다. 많은 이들은 그가 원래 골키퍼인것으로 착각했다. 마인 로드 경기에서 1-0 승리를 이끌었다.

레스 실리 1990년 5월 17일 크리스탈팰리스전
단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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