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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August 2016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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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마감일의 계약들

최근 들어 이적 시장 마감일이 맨유 팬들에게 기념비적인 날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가운데, 맨유는 훌륭한 선수들과의 계약들을 마치고 여름 이적 시장이 마감을 몇 시간 앞두고 있다.

위의 영상은 5개의 실제 예들을 담고 있으며 2004년 여름, 그 유명한 18살의 루니가 에버튼을 떠나 올드 트래포드로 입성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루니와의 계약은 19:20 BST에 완료되었으며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2008년 토트넘에서 이적할 당시 23시 35분으로 이적 시장 마감을 코 앞에 두고 계약을 완료하였다. 라이벌인 맨 시티 역시 이 불가리아 출신의 선수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알려젔으나 그는 알렉스 퍼거슨 경이 이끄는 맨유에 합류하기로 결정했던 것이다.

2013년 마루앙 펠라이니의 이적 역시 마감을 바로 앞두로 이루어졌으며 이적 소식은 9월 3일 정확히 새벽 2시에 ManUtd.com를 통해 발표되었다. 달레이 블린트는 AFC Ajax에서 맨유로 이적할 당시 20시 30분에 그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가장 최근에 일어난 막바지 계약 체결은 앤서니 마샬과 이루어졌으며 그는 "프랑스에서 왔으며 영국 언론들은 그에게 기회가 없다고들 말한다"는 비난을 받았지만 Monaco에서 뛰었던 이 선수는 데뷔 이래 17 골을 기록하며 그러한 비난들을 가볍게 무시하고 있다. 위의 영상을 클릭하여 마감 당일 계약을 체결한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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