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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August 2016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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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올레의 데뷔골

누구나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맨유에 필요한 골을 넣기 위해 벤치를 박차고 나왔다'는 문장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오늘 (목요일)은 그가 데뷔골을 넣은 지 20년이 되는 날이다.

1996년 8월 25일, 잘 알려지지 않은 노르웨이 출신의 선수가 당시 맨유는 블랙번에게 2-1로 쫓기는 상황에서 데이비드 메이의 대체 선수로 투입되며 올드 트래포드에 입성하였다. 이 스트라이커는 8분 만에 골을 넣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고, 이 골을 시작으로 11년동안 126골이라는 대단한 커리어를 기록하였다.

클럽 역사 상 가장 대단한 골-그의 트래블보다-역시 그의 발 끝에서 나왔다. 99년 5월 캄프 누에서 열린 경기에서 연장 시간에 골을 넣으며 무승부 상황이었던 맨유의 우승을 이끌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그의 첫 골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그의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우리는 1996년 8월, 20번 선수가 데뷔 골을 넣은 날을 영상에 담았다. 영상을 클릭하여 에릭 칸토나, 동료 선수들과 기뻐하는 모습을 보시라. 영상에는 올레가 경기에 대해 말하는 장면도 포함되어 있다.

"저는 준비 운동을 하며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스스로에게 말했죠 - 관중들과 알렉스 퍼거슨에게 제가 골을 넣을 수 있는 선수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어요. 저에게 기회가 왔을 때 저는 그것을 잡았고 골을 넣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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