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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2016  Report by Steve Bartram

맨유 더비전 영웅 1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 간의 기대되는 경기를 앞두고, 지난 60년간의 더비 전을 회상해보았다. 1956년부터 시작해본다. 

데이비드 가스켈 - MAINE ROAD, 1956년 10월 24일
맨체스터 시티 0 맨유 1

데이비드 가스켈의 출전은 어쩌면 멈출 수는 없지만 진부한 이야기로 들릴 수도 있다. 당시 16살하고도 19일이 지났던 데이비드 가스켈은 맨유의 네번째 선택 골키퍼였으며, 1956년 채리티 쉴드 동안 코치인 바트의 지도 하에 활약했다.

10대였던 그는 골키퍼 던컨 에드워드를 대신해서 급하게 출전한 상대였다. "경기장으로 나갔고, 당시 던컨이 골키핑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에게로 갈때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기서 뭐하는거야?'라고 해서 제가 '플레이하러 왔습니다.'라고 답했죠. 그 당시 엄청 막막했습니다."

데니스 바이올렛의 득점이 쉴드를 지켰지만, 혼란은 맨유의 영웅에 대한 정체성을 지배하려 했다. "케네스 월스텐홈은 계속해서 레이 우드가 최고의 잉글랜드 폼으로 돌아갔다 말했습니다. 16세 소년같지 않다고 했어요!"

ManUtd.com은 9월 10일까지 매일 새로운 더비전의 영웅에 대해 기사로 만나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