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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2016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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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타사라이전의 관전 포인트

맨유는 지난 토요일 예테보리에서 갈라타사라이를 상대로 5-2 승리를 거두었으며 ManUtd.com의 마크 프로갓은 얼레비 경기장에서 관전 포인트 6가지를 짚어내었다...

즐라탄의 무대였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는 스웨덴 팬들이 기대했던 것을 보여줄 수 있다는 확신을 주었으며 우리의 새로운 9번 선수는 그의 약속을 지켰다. 이 34세의 선수는 클럽에 합류해 처음 출전한 경기에서 아크로바틱 오버해드 킥으로 공을 페널티 지역을 가로질러 넣어 3분 14초만에 골을 득점하였다. 그는 전반전에 교체되어 관중들을 실망케 하였지만 그가 할 일을 이미 충분히 해냈다. 확실히 즐라탄의 무대였다.

어시스트의 왕 발렌시아
즐라탄에게 관심이 쏠린 가운데,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조용히 강한 인상을 남기고 스웨덴을 떠났다. 이 에콰도르 출신의 에너지 넘치는 선수는 그의 포지션인 라이트 백에서 세 번의 어시스트를 보여주었는데, 첫 번째 어시스트는 이브라히모비치의 득점으로 이어졌으며 두 번째 어시스트는 웨인 루니의 골로 이어졌다. 마지막 크로스는 마루앙 펠라이니의 헤딩골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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