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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August 2016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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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순간들

웨인 루니는 맨유 선수로서 올드 트래포드에 253회 출전이라는 믿기 어려운 기록을 세웠다. 그 중 루니가 가장 좋아하는 경기 장면들을 뽑아보았다.

Inside United 잡지의 8월호의 내용에는 수요일에 예정된 주장의 기념 경기를 앞두고 가진 인터뷰 중 주장 자신이 뽑은 가장 좋아하는 경기들이 실렸다. - 경기 티켓은 아직 여기서 구입 가능하다.

한참 생각한 이후, 다음의 세 경기를 꼽았으며 아래의 요약과 함께 영상을 감상하시라...

루니가 선정한 최고의 올드 트래포드 경기들

맨유 6 페네르바체 2 | 챔피언스 리그 그룹 스테이지 | 2004년 9월 28일
경기 내용: 유로 2004년에서 입은 부상으로 데뷔가 늦어졌지만, 그는 유명한 이 유러피안 나잇에 등장하자마자 자신의 존재감을 입증하였다. 라이언 긱스는 루니가 센터를 장악하기 이전 선제골을 넣었으며 뤼트 판 니스텔로이의 정확한 패스가 루니의 골로 이어졌다. 루니의 두 번째 골은 20 야드 거리에서 들어갔으며 후반전의 프리킥으로 해트 트릭을 완성하였다. 터키의 마르시오 노브레와 툰자이가 이를 만회하려 했으나, 취트 판 니스텔로이와 다비드 벨리옹이 쐐기골을 넣으며 경기는 알렉스 퍼거슨 경 팀의 승리로 끝났다.
루니: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경기는 페네르바체를 상대로 한 데뷔 경기예요. 챔피언스 리그 데뷔전에서 해트 트릭을 달성한 경험은 잊을 수 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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