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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April 2016  Report by Sam Ludbrook

영상 : 에버턴전의 추억 3대 0 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주말 에버턴을 홈으로 불러 경기를 가진다. 지난 10월 구디슨파크에서 개최된 전반기 경기에서는 모건 슈나이덜린, 안더르 에레라 그리고 웨인 루니의 득점에 힘입어 3-0으로 승리했다.

지난 경기에서 슈나이덜린이 기록한 득점은 여름 이적 후 첫 데뷔골이었다. 상대의 위험 지역에 과감하게 침투해 크리스 스몰링과 호흡을 보여줬다. 총 70개의 패스를 시도해 97.1 퍼센트의 높은 성공율까지 선보였다.

에레라는 슈나이덜린의 득점이 나온지 4분만에 다시 한 번 골망을 흔들었다 마르코스 로호의 도음을 받았다. 맨유의 골키퍼 출신 팀 하워드가 지키는 에버턴의 골문을 흔들었다.

주장 루니는 자신의 친정의 골문에 쐐기를 박았다. 에레라의 패스를 받아 다시 한 번 하워드를 절망하게 했다.

이번 주말 펼쳐지는, 홈에서 펼쳐지는 경기는 특별하다. 주장 웨인 루니가 부상에서 돌아올 예정이다. 지난 2월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 무릎 부상을 당한 후 오랜 시간을 복귀를 위해 구슬담땀을 흘렸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맨유는 더 높은 곳을 향한 행진을 계속할 수 있는 강한 동력을 얻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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