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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April 2016  Report by Adam Marshall & Liam Cockshoot

영상: 데 헤아의 선방

맨유의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는 지난 토요일, 에버튼을 상대로 한 에미레이트 FA 컵 준결승 경기에서 후반전 로멜루 루카쿠가 세게 찬 패널티킥을 막아내며  용감한 선수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하였다. 

골대의 오른쪽으로 뛰어들어 페널티 킥을 막아내는 모습은 2011년, 아스널의 로빈 판 페르시를 상대로 보여준 선방과 2014년에 에버튼의 레이턴 베인스의 공을 막아낸 것을 연상시킨다. 

또한 이 스페인 출신의 골키퍼는 지난 10월 CSKA 모스코바와 1-1 무승부를 이룬 경기에서, 또다시 그의 오른 쪽에서 로만 에레멘코가 12 야드 밖에서 차 넣은 골을 막아냈으나, 세이두 둠비아가 튕겨진 공을 다시 처리하였다.

영상에서 이와 같은 세 개의 선방들을 보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