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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April 2016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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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최고의 프리미어 리그 홈 경기 골은?

올드 트래포드에서 통산 1000번 째의 프리미어 리그 골이 나와, 간신히 10개의 골을 추려 후보들을 선정하였다. 멋진 골을 즐기시길 바라며 투표는 다음의 주소에서 하시라... ManUtd.com/OTtop10

1. 마크 휴즈 v 셰필드 수요일, 1994년 3월 16일
셰필드의 골키퍼였던 케빈 프레스먼의 손을 자세히 봤다면, 그의 손가락 끝에 마크 휴즈의 하프 발리 슛 때문에 생긴 흉터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을 것이다. 30 야드 이상을 날아간 강한 하프 발리슛은 골대와 충돌했지만 골대 아래로 빨려들어가며 득점으로 이어졌다. 아름다운 골이었다.

2. 에릭 칸토나 v 선덜랜드, 1996년 12월 21일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쇼맨의 대표적인 골이다.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마지막 시잔, 무엇인가를 보여주어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도 이 프랑스 출신의 선수는 피루엣을 보여주며 선덜랜드의 수비수를 제치고 브라이언 맥클레의 패스를 넘겨 받아 자로 잰 듯한 슛으로 골을 넣었다. 골을 축하하며, 그는 천천히 네 개의 스탠드를 돌아보았는데 그것은 마치 왕의 군림처럼 보였다.

3. 앤디 콜 v 레스터 시티, 1999년 11월 6일
기술, 재능, 속도에 있어 앤디 콜을 넘어서는 골은 더 이상 있을 수 없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허공으로 긴 공을 차 날리자, 빠르게 나타난 콜이 그 공을 가로챈 후 방향을 바꾸어 절묘한 시저스 슛으로 팀 플라워스를 제치고 스테트 포드를 향해 골을 넣었다. 훌륭한 기술의 끝판왕이라 할 수 있다.

4. 웨인 루니 v 뉴캐슬 유나이티드, 2005년 4월 24일
아, 참으로 순수한 청년이다. 한 순간에, 심판 닐 베리에게 질책을 받았던 19살의 웨인 루니는 그의 분노를 찌르듯이 강렬한 발리 슛으로 셰이 기븐이 막았다면 부상을 입었을 만한 강한 골을 넣었다. 어린 루니에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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