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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April 2016  Report by James Tuck. Video by Steve Bib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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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번째 득점: 5개의 골과 리버풀

맨유는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홈경기 통산 1000번째 골을 달성하는 첫 클럽이 되었다. 축하의 의미로 팬들의 투표도 현재 트위터 계성 @ManUtd에서 진행중에 있다. 

투표 중 하나는 팬들이 맻체스터 시티와의 득점과 리버풀과의 드검 중 한 가지를 고르는 것이다. 후자가 62%의 지지율을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현재 영상에 이 골들을 담고 있다:

1992.10.18 마크 휴즈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무득점 기간에 시원하게 두 골을 넣은 적이 있었다. 휴즈가 스트래트포드 앤드와의 경기에 앞서 헤딩으로 경기 시간 내 두 골을 득점하였다. 이와 함께 모든 관중들이 일어나 환호하기도 했다. 

1998.9.24 폴 스콜스
스콜스는 2-0의 승리를 거두는데 기여했으며, 기억에 남을만한 스트라이크를 선사했다. 앤드류 콜은 왼쪽에 있는 선수를 지나쳐 낮은 크로스로 볼을 스콜스에게 전달했다. 스콜스는 당시 이를 받아 왼발 슈팅으로 코너에서 득점으로 연결시킨 바 있다. 

2006.1.22 리오 페르디난드
맨유는 2위를 차지헀던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4점을 클리어했다. 리오의 득점으로 말이다. 이 센터백은 사람이 많은 구간에서 높게 떠올랐고, 페페의 헤딩과 라이언 긱스의 프리킥까지 가능케 했다. 

2010.9.19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베르바토프의 잊지못할 헤트트릭의 순간이었다. 리버풀을 상대로 첫 트리플을 달성하였다. 64년 후에. 베르바토프의 오버헤드 킥은 크로스바를 넘겼으며, 레이나를 잠시 멈추게했다. 그의 두번째 골과 마지막 세번째 골은 경기를 3-2의 스코어를 기록하게 만들었다. 

2015.9.12 앤서니 마샬
과연 출구가 있는 선수일까. 맨유 커리어를 시작한지 20분만에 대체선수였던 마샬은 왼쪽으로 볼을 들어올렸다. 상대편 선수를 지나치고, 그 후 코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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