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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2016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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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샬, 맨유 기록에 가까워져

앤서니 마샬은 클럽의 득점 기록에 더 가까워지고 있다. 브라이언 키드, 웨인 루니가 세웠던 맨유 첫 풀시즌에서 10대 선수가 세운 기록 말이다.

마샬은 2015/16 시즌의 시작을 19세에 했으며, 일요일 경기에서 13번째 골을 터뜨렸다. 그리고 이 골이 에버튼과의 중요한 경기에서 1-0의 스코어를 기록하는데 큰 힘이 되었다. 

키드 선수는 1967/68 시즌에 데뷔와 함께 17 득점을 기록했으며, 맷 버스비 경의 지도 아래 18세까지 뛰었다. 그리고 19세에는 웸블리에서 벤피카를 상대로 유로피안컵 파이널 우승을 하는데 득점을 하기도 했다. 그 경기는 이후 2004/05 시즌에서 루니의 경기에서 다시 성사되었다. 

노먼 화이트사이드는 1981/82 시즌의 막바지에 그의 첫 두 경기를 뛰었다. 늦은 감이 있었지만, 그것이 그의 첫 시즌이었다. 하지만 그 후 57번의 출전 중에 14번의 득점을 17세의 선수가 해내며, 팬들을 놀라게했다. 

마샬은 현재 화이트사이드 바로 뒷 순위에 머물러있으며,18세의 바비 찰튼 경보다 한 순위 위에 머물러있다. 바비 찰튼 경은 1956/57 시즌동안 17번의 경기에서 12번의 득점을 하였다. 

앤디 리치는 1977년 12월에 데뷔하였지만 그 시즌에 4번의 출전만 했다. 1978/79 시즌 그의 첫 풀 시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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