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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2015  Reported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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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싱 룸 : 스몰링의 선택!

크리스 스몰링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드레싱 룸에 대해 입을 열었다. 동료들의 모습을 스몰링을 통해 엿보자!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부를 동료를 한 명 꼽자면?

자진해서 노래를 부를 선수가 두 명 이다. 한 명은 루니이고, 한 명은 필 존스다. 둘은 모두 노래를 좋아한다. 하지만 내가 꼽을 수 있다면 루니를 꼽겠다.

만약 선수 중 한 명을 헐리우드 스타로 뽑는다면?
드레싱 룸에서의 모습만 본다면 에레라를 꼽겠다. 정말 재미있고, 상당히 깊은 인상을 준다. 알맞을 것 같다.

무대 위의 스탠딩 코메디언은 누가 알맞을까?
제시 린가드가 정말 재미있다. 린가드라면 볼만 할 것이다.

승부차기가 펼쳐지고 있는 상황에서 마지막 단 한 명의 키커를 내세운다면?
후안 마타다.

새로운 계약을 앞둔 비지니스맨으로 변신했다고 가정해 보자. 누구를 협상 무대에 데려갈 것인가?
아마도 캐릭이다. 경험이 많은 친구기 때문이다.

위급한 상황에 도움이 될 선수는?

캐릭이다. 상당히 압박이 큰 상황에서도 조용하다. 경기장에서 보는 모습 그대로다.

동료 중 한 명이 본인의 옷장을 모두 손본다면 누구에게 맡기겠는가?
제시 린가드다. 나와 가깝기도 하지만, 상당히 취향이 좋은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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