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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May 2015  Report by Mark Froggatt. Video by Steve Bib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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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윌슨의 1군 첫 시즌

제임스 윌슨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데뷔전이었던 헐 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두 골을 터트리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던 게 정확히 1년 전이다. 올드 트라포드의 팬들에게 자신의 빛나는 재능을 선보이는 순간이었다.

당시 임시 감독이었던 라이언 긱스는 시즌 끝에서 두 번째 경기에서 이 신예에게 1군 출전 기회를 주었다. 윌슨은 31분 첫 골을 터트린 뒤 후반전에는 근거리 슈팅으로 두 번째 골까지 만들어내며 믿음에 보답했다.

윌슨의 데뷔가 너무나 인상적이었던 나머지 이날 경기가 긱스가 선수로서 출전한 마지막 경기이지, 네마냐 비디치가 인터 밀란으로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올드 트라포드에 선 경기라는 사실이 가려질 정도였다.

이후 이 신예 스트라이커는 루이스 판 할의 인정까지 얻어냈고 2014/15시즌 전반기에만 10경기에 출전하며 1군 선수로 자리를 굳혔다. 그가 출전한 경기에는 첼시와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 리버풀 등을 상대로 한 빅 경기도 포함되어 있었다.

올 시즌 첫 골은 -그리고 원정 첫 골은- 2-0으로 승리했던 QPR전에서 나왔다. 얼마 지나지 않아 캠브리지와의 FA컵 4라운드 재경기에서도 골망을 흔들었는데, 이 골은 클럽의 '시즌의 골'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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