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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015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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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윈: 자신감이 열쇠

데니스 어윈은 오래전에 후안 마타가 맨유의 패널티 킥의 잠재력을 갖고있다고 말한적이 있다. 곧 그것은 증명되었다.

후안 마타는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중요한 선제골을 넣었다.  그의 첫번째 패널티 킥은 멋졌으며 시니컬한 어윈의 스타일을 닮은 듯 보였다. 그러나 종종 패널티 킥은 엄청난 압박감을 수반한다. 우리는 어윈에게 그의 패널티 킥 방법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패널티 킥을 잘 찰것 같은 선수를 보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드레싱 룸에서 가장 자신감이 넘치는 선수입니다. 여러분은 아무때나 패널티 킥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경기상에서 벌어지는 것은 완전 다르죠.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 입니다. 만약 당신이 자신감이 있다면 득점할 수 있는 기회는 늘어납니다.

맨유에서 그 역할을 어떻게 소화했나요?
좀 시간이 걸렸습니다. 저의 이전 팀에서는 절대로 패널티 킥을 차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1990년 맨유로 이적한 후 원래  패널티 킥 전담 선수는 스티브 브루스 였죠. 그가 1996년 떠나고 난 뒤에는 에릭 카노나가 그리고 테디 쉐링햄이 뒤를 이었습니다. 그러나 테디는 그의 처음 3번의 패널티 킥을 실축하고나서 저에게 그 역할을 해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저는 겨우 1년에 패널티 킥을 서너번 차봤습니다. 아마 저는 그것을 질겼던 것 같습니다. 압박감을 느끼지는 않았고, 비록 실축을 하더라도 다른 선수들도 그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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