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13/05/2015  Report by Andrew Crompton
페이지 1 중 4 다음 » 

아스널전 해트트릭을 회상한 요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로 활약했던 드와이트 요크가 선수 시절 아스널이 올드 트라포드로 찾아왔던 날을 회상했다. 그는 그날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6-1 대승을 이끌었다.

2001년 2월의 화창한 일요일 오후였고 아르센 벵거의 선수들은 리그에서 맨유에 가장 근접해 있는 라이벌이었다. 그러나 요크는 경기 시작 3분만에 폴 스콜스와의 절묘한 원투 패스 끝에 골을 터트리며 골 홍수의 물꼬를 텄다.

그는 18분 로이 킨의 패스를 이어받아 두 번째 골을 터트렸고, 그로부터 4분 뒤에는 데이비드 베컴의 크로스를 골로 연결하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그리고 올레 군나르 솔샤르와 로이 킨, 테디 셰링엄이 연속골을 터트리며 대승을 만들어냈다.

요크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당시 경기를 회상했다: "맨유가 아스널과 경기를 할 때면 언제나 내 해트트릭 이야기가 나오곤 한다. 22분도 안 되서 세 골을 터트린 건 정말 대단했다."

페이지 1 중 4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