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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5/2015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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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즌, 판 할 최고의 순간 10

루이스 판 할이 시상식 밤에 선보였던 감동적인 연설은 우리가 올 시즌 이 남자를 사랑할 수밖에 없었던 10가지 순간 중 하나였다. 이 네덜란드인이 2015/16시즌 맨유를 어디로 이끌고 갈지 기대하게 하는 10가지 순간을 짚어 보자...

1: 의지의 표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이 감독이 맡은 역할은 진심이 아니면 감당할 수 없는 것이었다: 불가사의한 강인함과 정신력, 자신감을 지닌 이를 필요로 하는 임무였다. 클럽보다 더 큰 개인은 있을 수 없다는 격언도 있지만 감독이 한 클럽을 정의할 수는 있다. 그리고 판 할이 제일 처음 내놓은 말은 팬들에게 그가 완벽한 후보임을 확신시켰다: "이 클럽은 커다란 야망을 가지고 있다; 나 역시 커다란 야망이 있다. 함께라면 우리가 역사를 만들어갈 거라 확신한다."

2: 변화의 바람... 아온 훈련장의 시설에 깊은 인상을 받긴 했지만 판 할은 바로 1군이 훈련하는 그라운드를 확인했고 올드 트라포드를 완벽하게 재현하는 새로운 Desso 잔디의 두 종류를 만들어낼 것을 주문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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