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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rch 2015  Report by Mark Froggatt, video by Steve Bibby

영상: 맨유 최고의 골

웨인 루니는 우리 시간으로 월요일 새벽에 열린 경기에서 전세계 팬들에게 축구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루니의 복싱 세레모니는 기절하는듯한 포즈를 취하는 것이었다. 

맨유의 스트라이커인 루니는 토튼햄과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었으며, 새도우 복싱을 하다 기절하는 모션을 취하며 골 세레모니를 장식했다. 

루니의 이러한 세레모니는 다른 유명한 골 세레모니처럼 팬들을 즐겁게했다. 1996년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후 선보인 에릭 칸토나의 인상적인 세레모니와 2006년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보여준 게리 네빌의 가슴 펌핑 리액션 세레모니를 포함해서 인상적인 세레모니로 팬들에게 기억될 것이다. 

MUTV를 시청해주시는 여러분께 항상 감사드리며, 위의 영상에서는 골 세레모니를 모아보았습니다. 재생버튼을 누르시고, 편안히 감상하세요. 그리고 #UnitedToday를 해쉬태그로 해주시고, 감상평을 트위터에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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