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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March 2015  Report by Ben Hibbs. Video by Andy O'Connor

클래스를 보여준 유망주 페레이라

현지 시간으로 일요일 열린 토트넘 홋스퍼와의 경기에서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른 안드레아스 페레이라는 21세 이하 팀의 에버턴과의 경기에도 모습을 드러내 실력을 증명했다.

벨기에에서 태어나 브라질 20세 이하 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 유망주는 토트넘전에서 교체 출전해 판 할에게 다음과 같은 평가를 이끌어냈다: "19살에 벌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있다면 엄청난 재능을 지닌 것이다. 아니면 거기에 있을 수 없다. 내가 그를 프리미어리그에 데뷔시켰다는 사실이 무척 기쁘다."

페레이라는 에버턴전에서 부지런한 움직임에 특유의 속임수 동작과 기술을 더하며 자신의 클래스를 과시했다.

또한 이번 주의 트릭박스 영상에는 후안 마타와 안데르 에레라, 애슐리 영, 웨인 루니의 모습도 담겨 있다. 21세 이하 팀의 에버턴전에서는 페레이라 외에 라임 그림쇼의 기술도 놓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