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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2015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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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입 목록: 깜짝 영입 5인

여름을 위한 새로운 시리즈 영입 목록을 시작하면서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단행한 깜짝 영입 5인을 소개한다...

1. 에릭 칸토나 (리즈 유나이티드 - 1992/11/27, 1,200만 파운드) - 알렉스 퍼거슨 경이 성사시킨 가장 대단한 영입 중 하나로 평가되지만 운명적으로 우여곡절이 있을 수밖에 없었다. 리즈의 회장 필 포더비는 칸토나를 넘겨주는 대신 데니스 어윈을 받을 수 있느냐고 물었고, 마틴 에드워즈 옆에 앉아 있던 퍼거슨은 메모장에 '칸토나?'라는 단어를 갈겨 썼다. 이 질문 이후 다시 전화를 걸기로 했고, 그 이후의 사건들은, 역사에 적혀 있다.

2. 앤디 콜 (뉴캐슬 유나이티드 - 1995/01/12, 6백만 파운드 + 케이스 질레스피) - 중요 이적이 난데없이 성사되는 경우는 드물다. 하지만 콜의 이적은 정말 그랬고, 당연히 엄청난 논쟁을 불러왔다. 뉴캐슬의 감독이었던 케빈 키건은 타인사이드에서 우상 대접을 받던 이 득점 기계를 팔 생각도 해보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첫 번째 접촉에 용기를 얻은 퍼거슨은 7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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