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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015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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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이적 이야기

맨유의 길고 긴 역사에서 믿기힘들 정도로 이상한 이적 이야기가 많이 존재한다.

알버트 파페: 하루에 두 클럽 (1925)

18경기에 출전해서 5골을 넣은 알버트 파페는 그다지 인상적인 기록을 남기지 못했다. 하지만 그는 우리의 역사에서 한가지 엄청난 기록을 세우게 된다. 1925년 2월의 아침에 파페는 클렙튼 오리엔트의 선수였다. 그는 올드 트램포드에서 경기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문제는 아직 이전 팀에서 이적 처리가 안았다는 것이었다. 축구 협회는 서둘러 이적을 비준하고, 이 공격수는 그의 데뷔전에서 득점을 넣어 팀의 승리를 도왔다.

휴그 맥레나한: 아이스크림 선수 (1928)

맨유가 스토크 포트 카운티의 휴그 맥레나한과 계약을 할 때, 부 감독이었던 루이스 로카는 18살 선수의 요구에 아이스크림으로 꽉 찬 냉장고를 기부한 적이 있었다. 엄청난 사안이었다. 당시 선수는 아이스크림을 굉장히 좋아하는  선수였고, 맨체스터와 카운티는 제정적인 어려움을 갖고있었다. 10시즌을 통틀어 맥레나한은 116경기 출전 12골을 넣었고 맨유의 투자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투미 테일러: 거스름 돈은 됐어요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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