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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015  Report by Sean Mul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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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첫 영입 5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처음으로' 영입 목록에 추가한 선수들 중 몇몇을 살펴보자... [위의 사진을 클릭하면 길버트 가즈마크를 제외한 선수들의 사진을 확인할 수 있다]

최초로 이적료 지불 - 길버트 가즈마크
가즈마크는 -당시 뉴턴 히스였던- 맨유에서 9경기를 출전한 게 전부다. 하지만 그는 처음으로 이적료를 받고 이 클럽에 입단한 선수로 맨유의 역사에 영원히 남게 됐다. 그는 1900년 1월 40파운드를 받고 처음 이 금액의 절반을, 테스트 기간을 만족스럽게 마친 후 나머지를 받는 조건으로 애쉬포드 FC를 떠나 맨유에 합류했다.  안타깝게도 그는 2차 보어 전쟁 참전 중 얻은 질병으로 1년도 되지 않아 사망했고, 이후 애쉬포드는 나머지 20파운드에 대한 요구서를 보냈다.

최초의 영국 최고 이적료 기록 - 데니스 로
이 전설적인 스코틀랜드인은 1981년 여름 맨체스터 시티에서 토리노로 이적했지만 이탈리아 축구의 수비적인 스타일에 실망해 1년만에 잉글랜드 복귀를 노리고 있었다. 로는 자신이 토리노의 거함 유벤투로 팔릴 거라는 통지를 받았지만 자신의 뜻을 관철하고 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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