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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June 2015  Report by Sean Mullan, video by Andy O'Connor

디 마리아, PL 골상 수상

앙헬 디 마리아가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터트린 멋진 칩슛 골로 팬들의 트위터 투표로 선정된 프리미어리그의 2014/15시즌 '골 컵'을 수상했다.

이 아르헨티나인은 9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3-5로 패한 경기에서 인상적인 골을 터트린 바 있다. 이 골은 8골의 후보 중 하나로 선정되었으며, 이후 두 골씩 짝을 지어 토너먼트 형식으로 팬 투표가 진행됐다. 

저메인 데포, 찰리 아담의 골을 꺾고 결승에 진출한 디 마리아의 골은 결국 리버풀의 필리페 쿠티뉴가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기록한 장거리 슛 골을 제치고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초반에는 쿠티뉴의 골이 앞서 나갔으나 결국에서는 맨유의 7번이 승리했다.

앙헬의 골은 클럽 '시즌의 골' 후보에도 오르며 올 시즌 맨유 선수가 터트린 가장 멋진 골 중 하나로 인정받았다. 클럽 시상식에서는 후안 마타가 안필드에서 기록한 아크로바틱한 골이 '시즌의 골'로 선정된 봐 있다. 위의 영상을 클릭하고 디 마리아의 레스터 시티전 골을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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