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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January 2015  Report by Gemma Thompson. Video by Steve Bibby

영상: 발데스 vs 맨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새롭게 합류한 빅토르 발데스는 선수 생활을 하며 네 차례 맨유와 공식 경기를 치른 바 있다 - 그리고 네 경기 모두 대단히 중요한 일전이었다.

이 골키퍼가 미래의 소속팀을 처음 만난 건 2007/08시즌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이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이 이끄는 팀은 바르셀로나와 맞서기 위해 캄 누를 찾았다. 발데스는 그날 밤 무실점을 기록했고 바르사와 맨유는 득점없이 무승부를 기록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페널티 킥을 골대 밖으로 날려 아쉬움을 남겼다.2차전에서 발데스는 폴 스콜스의 23미터짜리 슈팅을 막아내지 못했고 맨유는 통합 전적 1-0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그리고 모스크바에서 승부차기 끝에 첼시를 누르고 우승을 맛봤다.

다른 경기에서는 발데스가 훨씬 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 이 32세의 선수는 바르셀로나가 맨유를 제압한 두 번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모두 골문을 지켰는데 2009년에는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2011년에는 웸블리에서 맨유에 좌절을 안겼다.

위의 영상에서 맨유와 맞선 발데스의 활약을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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