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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2015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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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닝 토크: 마이클 캐릭

마이클 캐릭이 아온 훈련장에서의 삶을 살짝 공개한다 - 그가 뽑은 5인조 팀까지 확인해 보자...

훈련에서 가장 즐거운 부분은?
정말 솔직히 말해서 다 좋다. 요즘은 실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한다 - 필라테스나 요가 같은 것 말이다. 그리고 야외 훈련과 회의, 분석도 있다. 이 모든 게 모여서 구성된다. 이 모두를 누릴 수 있는 건 아주 운이 좋은 것이다. 내가 선수 생활을 시작했을 때와는 아주 달라졌다.

훈련에 가장 치열하게 참여하는 선수는?
모두 치열하다. 누가 하나 확 눈에 띄는 선수가 있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치열하지 않다는 게 아니다. 매일 승리하고 싶고 훈련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그래서 누구 한 명이 확 눈에 띄지 않는 것이다. 모두 다른 이들에 뒤지지 않게 잘하려 한다.

경기 중 훈련이나 수비에 얼마나 진지하게 임하나?
아주 진지하다 - 지고 싶지 않다. 어떤 경기를 하든, 투어 중 탁구나 게임을 하든 언제나 모두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항상 치열하다. 훈련장으로 나갈 때는 나중에 라커룸으로 돌아가서 누군가의 질책의 대상이 되지 않길 바라기 마련이다.

당신이 그 전에 뛰었던 클럽과 비교해서 아온 훈련장의 시설은 어떤가?
내가 웨스트 햄에 있었던 건 상당히 오래 전 일이다. 당시는 클럽들이 훈련장을 바꿔나가려 생각하기 시작했던 때였다. 토트넘의 훈련장은 웨스트 햄과 유사했지만 이후 지금 캐링턴과 비슷한 시설로 이사했다. 이곳에는 바랄 수 있는 시설이 모두 갖춰져 있어 무척 행운이다. 정말 그렇다. 비슷한 시기에 지어진 맨체스터 시티나 아스널의 시설이 있지만, 각자 다르다.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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