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30/01/2015  Report by Gemma Thompson
페이지 1 중 2 다음 » 

드레싱 룸에서의 스몰링

크리스 스몰링은 에이온 훈련장 드레싱 룸에서 그와 가장 가깝게 지내는 선수가 누구인지, 드레싱 룸 소식을 전했다.

저는 조니 에반스 옆에, 오른쪽 코너 자리에 앉습니다. 벤 아모스가 제 옆에 항상 앉았었는데, 자기 옆에 젖은 글러브를 올려놓다보니, 자리를 옮기더군요 - 저희가 골키퍼끼리 앉으라고 하기도 했죠! 전 대니 웰백과 같이 앉기도 합니다. 근데 이제 제시 린가드나 타일러 블랙캣이 옆에 앉더군요 - 그쪽은 어린 선수들이 앉는 구역처럼 되어버렸어요, 정말 재미있기도 하죠.

달레이 블린트는 타일러 옆에 앉고, 마이클 캐릭이 그 옆에 앉습니다. 좋은 자리기도 해요, 깨끗하기도 하고요! 애슐리 영은 웨인 루니와 같이 앉는데 그쪽은 좀 시끄러워요. 근데 우리쪽도 만만치 않죠.

매일 그렇게 생활하다보면, 옆에 앉는 선수에대해 잘 알게 되기도 하고, 옆 선수만이 아니라, 드레싱 룸 전체를 잘 알게 되기도 합니다 - 모든 선수들이 잘 알게 되는거죠. 새로운 선수들이 몇 있죠, 그리고 어린 선수들이 오기도 합니다. 모든 선수들이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이 드레싱 룸이기도 해요.

드레싱 룸은 항상 활기찹니다. 자주 모여앉아서 많이 농담도 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죠. 때때로 양말 던지기를 하기도 하는데, 그때면 우리 코너쪽이 가장 유리해요! 훈련하기전에 한 시간정도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며, 그런식으로 정신을 가다듬곤 합니다. 한 팀으로 단합하는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며, 계속 이렇게 화목했으면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