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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2015  Reported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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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에서 활약한 맨유의 3인방

2015 호주아시안컵이 한창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연고지인 영국 맨체스터와는 지구 반대편에서 펼쳐지지만 아시아 축구 팬은 물론 전세계 팬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거처간 선수들 중에도 아시안컵에서 활약한 선수가 있다. 바로 박지성, 동팡저우, 카가와 신지가 주인공이다.

먼저 2005년부터 2012년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한 박지성은 2011년 AFC 아시안컵을 끝으로 은퇴했다. 다른 국가대표 선수들의 맏형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국가대표팀에서는 100경기 13골을 기록했다.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동팡저우는 2004년부터 2008년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몸을 담았다.(2004~2006 로열 안트워프 임대) 국가대표팀에서는 2005년부터 2007년가지 활약했는데 13경기에서 1득점을 기록했다 2007 AFC 아시안컵에 출전했고, 현재 중국 2부리그 헤베이 종지에서 활약하고 있다.

현재 아시안컵에 출전 중인 카가와신지는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생활했다. 국가대표팀에는 2008년 처음 발탁되어 현재까지 63경기 19득점을 기록 중이다. 이번 대회에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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