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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015  Report by James Tuck

갤러리: 발데스의 첫 훈련

18개월 계약으로 빅토르 발데스를 영입하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스페인 출신의 골키퍼 2명을 보유하고 됐다.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했던 골키퍼 발데스는 자유 계약 선수가 된 10월 이후 맨유 1군과 함께 훈련해 왔다. 그러나 이제 그는 공식적으로 역시 스페인 출신인 다비드 데 헤아와 후안 마타, 안데르 에레라의 팀 동료가 되었다.

클럽의 사진기자 존과 맷 피터스가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속도를 선보이는 이 32세의 선수가 함께한 아온 훈련장에서의 훈련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위의 사진을 클릭하고 더 많은 사진을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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