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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015  Report by Mark Froggatt

롭슨, FA컵을 회상하며

맨유의 주장이자 전설인 브라이언 롭슨은 FA컵과의 인연이 많았다. 그는 세 번이나 그 트로피를 손에 거머쥔 선수였다. 

축구계의 아이콘이 1981년 10월 올드 트래포드에 상륙했고, 그는 리그 타이틀 우승을 꿈꾸었다. 그 당시 리버풀과 에버튼을 이기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다. 그의 선수생활이 빛을 발하기 전까진 말이다. FA컵 우승의 영광을 얻게 된 것은 1983년, 1985년, 그리고 1990년의 일이다.

이번주 금요일, 캠브리지 유나이티드와의 4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ManUtd.com은 롭슨과의 인터뷰를 통해, FA컵에 관한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했을 때, FA컵은 어떤 의미였었나요?
제겐 굉장히 중요했습니다. 제가 웨스트 브롬을 떠나 맨유로 온 이유중 하나는 우승의 기회가 더 많은 것이란 생각에서였습니다. FA컵이 그 중 가장 먼저 있는 기회였고, 1983년 브링턴과의 경기를 마치며, 이 꿈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그 날의 분위기는 잊을 수 없어요. 웸블리에서 경기하는 것 또한 즐거운 일이기도 했고, 게다가 우승까지 한 건 정말 최고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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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과 롭슨

"FA컵 우승할 때의 기분을 말로 설명하기가 참 어렵네요. 정말 소름끼치게 좋습니다. 무언가를 함께 이루었다는 것에서 동지애를 느끼기도 하고요. 아마 이런 감정들의 최고조를 이룰 때가 우승할 때가 아니었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