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24 February 2015 
페이지 1 중 2 다음 » 

비디오: 데니스 로의 추억

맨유의 전설인 데니스 로는 75년전인 1940년 2월 24일 태어났다. 이제 그를 '황제'라고 칭하며 그의 비디오를 살펴보자. 아마 그가 왜 맨유의 공격수로 불렸는 지 이유가 밝혀질 것이다.

그의 돋보이는 점은 무엇인가? 데니스 로는 예외가 있는 타겟맨이다. 용기가 넘치며 중앙에 치고 나오는 능력, 강철 같은 체력과 전략적인 몸싸움 까지 그는 상대편 수비수들이 그를 막기위해 노력할 때 완벽한 공격의 조건을 가지고 있었다. 로는 놀라운 공에 대한 집중력을 보이며 공을 소유하는 능력이 뛰어났다. 그리고 양 발을 자유자재로 쓸 수 있었으며 슈팅 능력 뿐 아니라 공중볼을 장악하는 능력 또한 뛰어났다. 그는 마치 연어처럼 뛰어올라 크로스를 득점으로 연결 시켰다. 그의 득점 순간을 보면 그가 거의 기계와 같은 정확도로 골을 성공시키는 것을 볼 수있다.

명예를 지다. 1964년 발롱토르를 수상했다. 로는 명예스러운 트로프를 획득한 최초의 스코틀랜드인이자 최초의 맨유 선수였다. 그리고 그는 아직까지 조지 베스트, 바비 찰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기억되고 있다. 팀의 흥행과 관련지어 보자면, 로는 1968년 챔피언스 컵을 부상 때문에 놓쳤다. 그러나 그 전년도 해에 그는 리그 챔피언스 컵을 드는데 성공했다. 올드 트램포드에서 61,071명의 팬들 앞에서 주장 완장을 달고 말이다.

그가 말하기를... "우리는 환상적인 팀입니다. 그리고 베스트와 찰튼, 스틸스, 팔크스, 스테파니와 함께 경기를 한다는 것은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