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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February 2015  Report by Ben Hibbs. Video by Emma Everitt

펠라이니, 프레스턴전 MOM 선정

마루앙 펠라이니는 프레스턴 전 3-1승리로 맨유의 MOM으로 선정되었다. 투표는 트위터의 @ManUtd로 진행되었다.

펠라이니는 다시 한 번 자신이 팀의 운명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해냈다. 그는 끊임없이 프레스턴의 페널티 박스에서 공격기회를 만들었으며 72분이 흐른뒤 결국 그는 득점에 성공했다.

루이스 판 할 감독은 득점의 기반이 훈련에 있다는 점에 매우 만족스러워 했다. 발렌시아는 오른쪽 구석에서 공간을 발견했다. 그리고 중앙으로 크로스를 올렸으며 펠라이니는 아래쪽으로 헤딩슛을 시도했다. 하지만 그의 헤딩은 프레스턴의 골키퍼에세 선방당하고 그에 따른 세컨볼을 펠라이니가 다시 발목을 이용해 득점으로 연결시켰다.

펠라이니의 공격은 안데르 에레라의 동점골이 터진 후 7분 후에 터졌다. 에레라는 물론 인상적인 골을 넣었고 맨유의 스타 선수로 상위권의 득표를 받았다.

그러나 웨인 루니가 3번째 득점으로 승리를 확정지으며 맨유는 8강전 아스날을 상대하게 됬다. 전체 득표중 55%가 펠라이니의 표였으며 25%는 앙헬 디 마리아 그리고 발렌시아는 20%의 득표율을 보였다.

더 많은 뉴스: 반 할, 아스날전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