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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기사

04/02/2015  Reported by KIM

굿 바이! 플래처!

대런 플래처의 이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함께한 시간이 길었던 만큼 아쉬움도 큽니다.

플래처는 이적시장 마지막 날 웨스트브로미치알비언으로 이적을 했습니다. 12년 동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정말 굵은 땀을 쏟았지요.

한국 팬들에게 특별하게 남은 이유는 플래처가 ‘앰버서더’ 박지성과 공유한 시간이 많기 때문이기도 한데요, 박지성이 아니더라도 팀에서 많은 공헌을 하며 굵은 족적을 남겼습니다.

한국어로 서비스되는 SNS 카카오스토리를 통해서도 많은 팬 분들이 아쉬움에 작별 인사를 남겼습니다. 팬 여러분들의 인사를 소개합니다. 

“맨유에서 입단하고 병도 극복하며 열심히 뛰었는데, 결국 가는구나” –재준
“마지막… 플래처 선수와 박지성 선수… 그립다” – 아메리칸머슬카
“플래처 아쉽네요…웨스트브롬에서도 멋진 활약 보여주길” –정진호
“아쉽다. 대런 플래처. 박지성이랑 뛰던 모습이 그립네” – 나승필
“플래처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아했는데!” – 정재영
“플래처 선수 맨유 유니폼 입고 활약해주시던 멋진 모습을 기억할게요. WBA에서도 좋은 모습 기대할게요” –김남원
“플래처 오른발로 감아 차서 기가 막힌 선제골 넣은게 기억나네” -윤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